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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갑니다.
수입사 추천 샘플은 받지 않습니다. 매년 박동준 대표가 직접 농장을 방문해, 커핑하고 결정합니다. 좋은 커피는 결국 좋은 농장과 좋은 사람의 일이라고 믿습니다.
"어퍼웨스트는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우리가 출발한 거리의 이름입니다."
박동준 대표, 맨해튼 어퍼웨스트 사이드에서의 생활 시작. 동네의 작은 카페들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처음 만납니다.
14년의 뉴욕에서 본 커피의 기준을 서울로 가져옵니다. 직접 셀렉트한 로트로 로스터리를 시작하고, 이때부터 매년 중미·남미 산지를 직접 방문합니다.
COE 옥션 로트를 어퍼웨스트 이름으로 직접 낙찰. 이후 매년 1–2개의 COE급 로트를 들여옵니다.
한남동에 로스터리 겸 쇼룸을 엽니다. 매주 무료 커핑 세션을 시작해, 손님이 로트를 직접 시음하고 고르는 문화를 만듭니다.
역대 가장 선명한 게이샤. CoE 91.5점. 12kg 한정.
수입사 추천 샘플은 받지 않습니다. 매년 박동준 대표가 직접 농장을 방문해, 커핑하고 결정합니다. 좋은 커피는 결국 좋은 농장과 좋은 사람의 일이라고 믿습니다.
각 로트의 농장, 가공, 고도, 점수, 로스팅 날짜를 모두 공개합니다. 마케팅 카피보다 숫자가 정확합니다. 트레이더의 노트가 우리의 콘텐츠입니다.
SNS 광고도, 인플루언서 협찬도 하지 않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의 뉴스레터와 커핑 세션, 그리고 입소문이 우리의 마케팅입니다.
월 5kg 이상 정기 거래는 별도 가격으로 운영합니다. 우리는 양보다 매칭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