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세트 게이샤 100%]
과테말라 게이샤 3 종
(Guatemala, Geisha 100%)
3가지 베스트셀러 게이샤를 한자리에 모아 Special 세트를 구성했습니다.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세요. 구하기 어려운 커피 인만큼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구성내역
라 꼴리나 게이샤 워시드 100g 홀빈 (1개) + 12g 드립백 (2개)
보니또 게이샤 내추럴 100g 홀빈 (1개) + 12g 드립백 (2개)
로스 꼬네호스 게이샤 무산소 내추럴 100g 홀빈 (1개) + 12g 드립백 (2개)
* 드립백 구성내역은 상황에 따라 다른 게이샤 커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라 꼴리나 게이샤는 2023년 커피 올림픽이라 불리는 Cup of Excellence (CoE)에서 게이샤로 전체 4등을 수상한 명문 농장입니다. 국립 천연 자연보호구역에 위치해서 무공해 청정지역 일뿐 아니라 제가 가본 농장들 중 물이 가장 청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수세식(Washed) 처리공법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깨끗하고 좋은 커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024년도는 너무 여러 군데서 게이샤 커피를 달라고 해서 CoE 참가할 필요가 없었고 2025년도 역시 게이샤 커피는 품절이라 빠까마라 라는 품종을 가지고 CoE 참가하여 내셔널 위너(N.W.) 수상했습니다. 이 역시 수세식(Washed) 처리 커피입니다. 드시다가 어느 순간 입안에 절로 퍼지는 꽃물 머금는 느낌을 느끼실 수 있을 텐데 절대 놀라지 마십시오. 제대로 된 경험을 하고 계신 겁니다.
보니또 게이샤는 National Award 5위 수상 농장인 보니또 농장에서 게이샤를 Natural with Extended Fermentation 방식으로 발효 처리했습니다. 금년 7월 미국 L.A. 다저스 프로야구팀에 블라인드 테스팅 후 제공된 맛으로 검증된 커피입니다. 한국에서는 과테말라 스페셜티 커피 대표 수입사인 레규리어커피에서 소개하여 매번 블라인드 테스팅 할 때마다 고가의 파나마 게이샤와 경쟁해서도 항상 Top 5에 선정되었습니다. 금년 중국에서 열린 커피쇼에서도 선전(8월)과 상해(10월) 조기 완판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고급스러운 레드와인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Winy 혹은 Winey Taste라고 합니다). 실로 놀라운 커피입니다.
로스 꼬네호스 농장은 2024년 Cup of Excellence (CoE)에서 무산소 내추럴 커피로 전체 5등을 수상한 명문 농장입니다. 2025년도 CoE에서는 게이샤 무산소 내추럴 커피로 내셔널 위너(N.W.) 수상했습니다. 이 커피는 카카오 함유량 70% 이상의 최고급 초콜릿 맛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또한 한국복숭아 같은 맛있는 핵과일과 페어(Pair)로 드시면 정말 맛있으니 제 말씀을 믿고 꼭 경험해 보세요. 물론, 보통 때 즐기는 여타 디저트와도 당연히 합이 잘 맞습니다.
선물세트에 들어가는 커피는 의도적으로 100% 게이샤 품종으로 구성했고, 의도적으로 100% 명문 농장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맛을 보여드리기 위해 수세식(Washed), 내추럴 (Natural with Extended Fermentation), 무산소 내추럴 (Anaerobic Natural)로 각각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마치 김치로 말하자면 맛있는 겉절이, 알맞게 잘 익은 김치, 아주 맛 좋은 숙성 김치로 생각하시면 이해에 조금 도움이 될까 생각됩니다. 과테말라는 선진국이 아니고 시설도 첨단이 아닌데 마치 김장 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런 커피입니다.
과테말라 커피의 특징답게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고 이 명품 게이샤 커피는 하루 종일 옆에 두고 마셔도 맛이 변하지 않습니다. 이 선물세트 안에 있는 그 어떤 커피도 펑키하지 않고 부드럽고 우아합니다. 뜨거울 때부터 식어서 차가워질 때까지 시차를 두고 천천히 맛을 보세요. 맛이 섬세하게 변하면서 점점 맛있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꿀벌이 좋아하는 아름다운 커피나무 꽃. 꽃이 지면 바로 그 자리에서 열리는 너무나 맛있는 커피 과일. 그 모든 DNA가 집약되어 있는 씨앗. 그 씨앗을 잘 말리고 볶아 놓은 게 바로 이 커피입니다. 그 DNA가 가장 잘 느껴지는 품종이 게이샤 품종이고요. 그래서 이 커피를 마시면 꽃의 뉘앙스, 맛있는 과일의 달고 신맛이 섬세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전부 라이트 로스팅이므로 Pour Over로 즐기시기 권하며 가지고 계신 그라인더로 최대한 곱게 분쇄하신 후 92도 정도의 뜨거운 물 x15 비율 (가령 10g 커피라면 x15 해서 150g)로 넣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즐기는 분들의 입맛이 각각 다르니까, 추천드린 데로 드셔보시고 물 비율만 약간 더 적게 혹은 많게 조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다음 주부터 개최되는 Seoul Cafe Show (코엑스 부스번호 C802) 방문 주시거나 010-6646-3255 (문자) 주시면 순서대로 응답해 드리겠습니다.
[선물세트 게이샤 100%]
과테말라 게이샤 3 종
(Guatemala, Geisha 100%)
3가지 베스트셀러 게이샤를 한자리에 모아 Special 세트를 구성했습니다. 소중한 분들께 선물하세요. 구하기 어려운 커피 인만큼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구성내역
라 꼴리나 게이샤 워시드 100g 홀빈 (1개) + 12g 드립백 (2개)
보니또 게이샤 내추럴 100g 홀빈 (1개) + 12g 드립백 (2개)
로스 꼬네호스 게이샤 무산소 내추럴 100g 홀빈 (1개) + 12g 드립백 (2개)
* 드립백 구성내역은 상황에 따라 다른 게이샤 커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라 꼴리나 게이샤는 2023년 커피 올림픽이라 불리는 Cup of Excellence (CoE)에서 게이샤로 전체 4등을 수상한 명문 농장입니다. 국립 천연 자연보호구역에 위치해서 무공해 청정지역 일뿐 아니라 제가 가본 농장들 중 물이 가장 청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수세식(Washed) 처리공법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깨끗하고 좋은 커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024년도는 너무 여러 군데서 게이샤 커피를 달라고 해서 CoE 참가할 필요가 없었고 2025년도 역시 게이샤 커피는 품절이라 빠까마라 라는 품종을 가지고 CoE 참가하여 내셔널 위너(N.W.) 수상했습니다. 이 역시 수세식(Washed) 처리 커피입니다. 드시다가 어느 순간 입안에 절로 퍼지는 꽃물 머금는 느낌을 느끼실 수 있을 텐데 절대 놀라지 마십시오. 제대로 된 경험을 하고 계신 겁니다.
보니또 게이샤는 National Award 5위 수상 농장인 보니또 농장에서 게이샤를 Natural with Extended Fermentation 방식으로 발효 처리했습니다. 금년 7월 미국 L.A. 다저스 프로야구팀에 블라인드 테스팅 후 제공된 맛으로 검증된 커피입니다. 한국에서는 과테말라 스페셜티 커피 대표 수입사인 레규리어커피에서 소개하여 매번 블라인드 테스팅 할 때마다 고가의 파나마 게이샤와 경쟁해서도 항상 Top 5에 선정되었습니다. 금년 중국에서 열린 커피쇼에서도 선전(8월)과 상해(10월) 조기 완판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고급스러운 레드와인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Winy 혹은 Winey Taste라고 합니다). 실로 놀라운 커피입니다.
로스 꼬네호스 농장은 2024년 Cup of Excellence (CoE)에서 무산소 내추럴 커피로 전체 5등을 수상한 명문 농장입니다. 2025년도 CoE에서는 게이샤 무산소 내추럴 커피로 내셔널 위너(N.W.) 수상했습니다. 이 커피는 카카오 함유량 70% 이상의 최고급 초콜릿 맛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또한 한국복숭아 같은 맛있는 핵과일과 페어(Pair)로 드시면 정말 맛있으니 제 말씀을 믿고 꼭 경험해 보세요. 물론, 보통 때 즐기는 여타 디저트와도 당연히 합이 잘 맞습니다.
선물세트에 들어가는 커피는 의도적으로 100% 게이샤 품종으로 구성했고, 의도적으로 100% 명문 농장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맛을 보여드리기 위해 수세식(Washed), 내추럴 (Natural with Extended Fermentation), 무산소 내추럴 (Anaerobic Natural)로 각각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마치 김치로 말하자면 맛있는 겉절이, 알맞게 잘 익은 김치, 아주 맛 좋은 숙성 김치로 생각하시면 이해에 조금 도움이 될까 생각됩니다. 과테말라는 선진국이 아니고 시설도 첨단이 아닌데 마치 김장 때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런 커피입니다.
과테말라 커피의 특징답게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고 이 명품 게이샤 커피는 하루 종일 옆에 두고 마셔도 맛이 변하지 않습니다. 이 선물세트 안에 있는 그 어떤 커피도 펑키하지 않고 부드럽고 우아합니다. 뜨거울 때부터 식어서 차가워질 때까지 시차를 두고 천천히 맛을 보세요. 맛이 섬세하게 변하면서 점점 맛있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꿀벌이 좋아하는 아름다운 커피나무 꽃. 꽃이 지면 바로 그 자리에서 열리는 너무나 맛있는 커피 과일. 그 모든 DNA가 집약되어 있는 씨앗. 그 씨앗을 잘 말리고 볶아 놓은 게 바로 이 커피입니다. 그 DNA가 가장 잘 느껴지는 품종이 게이샤 품종이고요. 그래서 이 커피를 마시면 꽃의 뉘앙스, 맛있는 과일의 달고 신맛이 섬세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전부 라이트 로스팅이므로 Pour Over로 즐기시기 권하며 가지고 계신 그라인더로 최대한 곱게 분쇄하신 후 92도 정도의 뜨거운 물 x15 비율 (가령 10g 커피라면 x15 해서 150g)로 넣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즐기는 분들의 입맛이 각각 다르니까, 추천드린 데로 드셔보시고 물 비율만 약간 더 적게 혹은 많게 조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다음 주부터 개최되는 Seoul Cafe Show (코엑스 부스번호 C802) 방문 주시거나 010-6646-3255 (문자) 주시면 순서대로 응답해 드리겠습니다.